월급에서 빠지는 4대보험·소득세·지방소득세 공제 항목과 실수령액 계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세전 월급과 실수령액, 무엇이 빠지나요?
연봉 협상·채용 공고의 금액은 보통 세전(과세) 월급입니다.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4대보험과 세금이 공제된 금액입니다.
- 세전 300만 원이면 실수령도 300만 원인가요?
- 4대보험은 얼마나 빠지나요?
- 부양가족이 있으면 세금이 줄어드나요?
- 급여명세서와 계산기 금액이 왜 다른가요?
바로 확인하려면 Telepasi 실수령액 계산기를 사용하세요.
1. 세전 vs 실수령
| 구분 | 설명 |
|---|---|
| 세전 월급 | 급여명세서의 과세 대상 보수 |
| 공제 | 4대보험(근로자)+소득세+지방소득세 (+ 회사별) |
| 실수령액 | 세전 월급 − 공제 합계 |
2. 월급에서 빠지는 공제 항목
4대보험 (근로자 부담, 2025년 기준)
| 항목 | 요율 | 비고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4.5% |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 |
| 건강보험 | 3.545% | 보수월액 |
| 장기요양 | 건강보험료 × 12.81% | |
| 고용보험 | 0.9% | 보수월액 |
| 산재보험 | 0% | 사업주 전액 |
세금
- 소득세 — 간이세액표 (부양가족 수)
- 지방소득세 — 소득세 × 10%
3. 실수령액 계산
실수령액 = 세전 월급 − (4대보험 + 소득세 + 지방소득세)
예시 — 세전 300만 원, 부양가족 1명
- 4대보험: 약 27만 원대
- 소득세+지방소득세: 약 6만 원대
- 실수령: 약 266만 원대 (비과세·회사 공제에 따라 다름)
4. 실수령이 달라지는 경우
- 비과세 수당 (식대 한도 내, 자가운전보조금 등)
- 부양가족 수 — 소득세 감소
- 회사 복리후생 공제
- 연말정산 — 매월 원천징수 vs 최종 세액 차이
5. FAQ
Q. 연봉 4,000만 원 = 월 333만 원?
참고치일 뿐입니다. 상여·수당·공제 구조에 따라 실수령은 더 적습니다.
Q. 급여명세서와 계산기가 다른 이유?
비과세 항목·회사 공제·일할 계산·부양가족 신고 등으로 차이 납니다.
Q. 4대보험 요율은 고정?
매년 조정될 수 있습니다. 계산기·명세서의 기준 연도를 확인하세요.
실수령액 계산기
입력: 세전 월급 · 부양가족 수
결과: 공제 항목별 금액 · 예상 실수령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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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안내는 일반적인 설명이며, 개별 급여·세법·회사 규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