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류·수리·보험 — 업무 비율만큼만 비용, 나머지는 정산
법인차 고정비(보험·세·할부)와 변동비(유류·통행료·수리)는 업무 사용 비율만큼만 손비·자산 처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 운행일지 없이 전액 법인 비용으로 넣으면 조사 시 가지급금·소득 처분 논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
관련: 법인 차량 운행일지 · 대표이사 법인카드
1. 비용별 처리 표
| 비용 | 일반적 계정 | 실수 TOP |
|---|---|---|
| 유류·충전 | 차량유지비·유류비 | 사적 주행 미차감 |
| 통행료·주차 | 여비·차량유지비 | 개인 출퇴근 전액 |
| 보험·세금 | 보험료·세금과공과 | 100% 비용 — 업무 비율 필요 |
| 수리·타이어 | 수선비·소모품 | 사고 과실·개인 부주의 미정산 |
| 할부·리스 | 리스료·감가상각 | 감가상각과 취득가 불일치 |
2. 경리·총무 협업
- 총무: 계약·보험·검사 서류, 계약서 보관 위치 공유
- 경리: 월말 카드·계좌 대사, 법인통장 일주 루틴에 차량비 묶음
- 개인 사용분은 대표 가지급금 변제 또는 급여 — 회계 처리 일관성 유지
3. 자주 하는 실수
- 출퇴근 km를 전부 업무로 처리
- 가족 동승·주말 주행을 메모 없이 유류만 처리
- 차량 매각 시 장부·일지·세금계산서 동시 정리 누락
FAQ
Q. 업무 비율은 어떻게 정하나요?
일지 기반 km 비율이 흔합니다. 업종·실태에 맞게 세무사와 연 1회 재확인.
Q. 전용 업무차(트럭 등)도요?
전용이어도 사적 사용이 있으면 동일. 다만 비율이 100%에 가깝다는 입증이 수월한 편.
Q. 법인카드로 세차·용품은?
업무 연관성·내부 규정. 법인카드 개인 결제와 같은 목적 메모 원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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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안내는 일반적인 설명이며, 회사 규정·세법·개별 거래에 대한 세무·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