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사 서류·급여·4대보험 — 총무·경리 손에 개인정보가 가장 많이 모입니다
주민등록번호·계좌·가족 관계·건강· disciplinary 자료는 입·퇴사 전 과정에서 총무·경리 PC·서류함에 쌓입니다. 최소 수집·접근 통제·파기를 일상 루틴으로 두지 않으면 유출 사고 시 과징금·신뢰 손실이 큽니다.
관련: 입사 온보딩 · 입사 4대보험 체크리스트
1. 수집·보관 구간
| 구간 | 대표 정보 | 조치 |
|---|---|---|
| 채용 | 이력서·포트폴리오 | 불필요 항목 마스킹·기간 후 파기 |
| 입사 | 주민번호·통장·가족 | 계약서 보관과 분리 잠금 |
| 재직 | 급여·상벌·건강 | 권한별 폴더, USB 금지 |
| 퇴사 | 퇴직·경력 | 퇴사 당일 인수·파기 기록 |
2. 총무·경리 공통 체크
- 내부 규정(개인정보·문서) 직원 열람·교육 1년 1회
- 클라우드·메일 외부 전송 시 암호·수신자 확인
- 프린터·복합기 출력물 즉시 회수
- 문서 보관기간 — 인사·급여 법정 기간 표 붙여두기
3. 유출·열람 요청 대응
- 본인 또는 법적 권한 있는 요청만 처리, 대리인은 위임장
- 사고 의심 시 접속 로그 보존·IT·DPO(있는 경우) 즉시 공유
FAQ
Q. 경리만 급여 파일을 보면 되나요?
업무상 필요 최소 인원 — 겸직·대체자까지 목록화.
Q. 퇴사자 서류는 언제 버리나요?
근로·세법 보존 기간 후 파기 대장 (문서 보관·폐기).
Q. 재택 시 원격 접속은?
VPN·2FA, 재택·원격근무 비용 정책과 보안을 한 문서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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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안내는 일반적인 설명이며, 회사 규정·세법·개별 거래에 대한 세무·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