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실 신고 → 내부 통제 → 재제작 — 순서가 틀리면 계약·은행까지 막힙니다
법인 인감 분실은 형사·민사 리스크와 대외 신용 이슈가 동시에 옵니다. 총무는 즉시 사용 중단과 대표 보고부터, 경리는 은행·세무 대리 권한과 결제·계약 중단 여부를 점검합니다.
관련: 인감 관리 규정 · 인감증명·등기부등본
1. 24시간 내 대응 순서
| 순서 | 담당 | 할 일 |
|---|---|---|
| 1 | 총무 | 사용 중단 공지, 인감 대장 분실 표시 |
| 2 | 대표 | 분실 사실 확인서·경위서 |
| 3 | 총무 | 관할 경찰서 분실 신고(접수증 보관) |
| 4 | 총무·경리 | 은행·거래처에 분실 안내 — 법인 통장 출금 통제 |
| 5 | 법무·세무 | 재제작·등기 일정 |
2. 재발 방지
- 인감·사용인감 규정 — 보관 장소·대여·반납 재정비
- 사용인감과 법인인감 분리, 중요 계약은 2인 확인
3. 체크리스트
- 분실 전 날인된 문서 목록 대조
- 전자계약·공동인증서 별도 유출 여부
- 계약서 보관함 — 인감 날인본 위치 확인
FAQ
Q. 사용인감만 잃어도 경찰 신고하나요?
내부 규정·은행 요구에 따릅니다. 법인 인감은 신고가 일반적.
Q. 재제작까지 며칠 걸리나요?
등기·은행 재등록 포함 1~2주 잡는 편이 안전.
Q. 분실 후 허위 계약이 걱정돼요.
거래처 공문·대표 직접 연락 채널 안내, 사업장 주소·연락처 최신 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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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안내는 일반적인 설명이며, 회사 규정·세법·개별 거래에 대한 세무·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
